결국은 열린 건담엑스포! 평일은 사전등록자만 입장이 가능하였다. 그래서일까 아님 전시끝나기 한시간 전 이여서 일까.
지금막 오픈한 것처럼 한산하다.

스탬프 용지와 입장권을 받았다. 스탬프는 설명서와 달리 각코너에 없고 나갈때 출구에서 한꺼번에 찍어준다고 하였다.

한산한 한정판 구매코너, 마치 전시준비할때 입장한 기분이다^^

사진으로 수없이 봐 왔지만 그래도 실물을 한번더 보고.

베이스가 포함된 요코하마 건담도 아주아주 넉넉하게 쌓여 있다. 이전 행사때 처럼 조급한 마음이 없어 다행이다.

한정판 판매 부스를 지나 일반판 판매 코너엔 그간 안팔린 재고 제품을 저렴하게 팔고 있었는데 내가 구입했던 한정판 스타워즈 프라도 반값 떨이로 팔고 있었다. 왜 내가 어렵사리 구입한건 이모양 일까? ㅠ ㅠ

전시관에 큰 건담이 중앙을 차지하고 있었다.

건담엑스포야 한정판과 할인제품 구매하고 스탬프 받아 경품을 받는 재미외엔 전시관은 그닥 관심이 없다. 온라인으로 수없이 봐온 것들이고 건담베이스 매장에만 가도 가조립으로 웬만한 제품을 모두 전시해 놓았기 때문이다. 건프라 조립 체험 부스가 사라진것이 아쉽다. 코로나 때문이겠지.

마지막으로 지하 매장에 들려 스탬프를 완성하고 경품을 돌렸으나.... 캡슐토이 하나 당첨. 역시나 인가?

킷에 비해 가격이 좀 있는 G40클리어판

이때 아니면 못구할것 같아 그냥 구매하였다. 설명서를 보니 낭비되는 런너가 많다.

노리고 있었던 요코하다 건담, 베이스인 건담독까지 포함된 제품이라 가지고 싶었다.

런너 확인완료!

꼴찌 상품 피카츄 캡슐토이를 골라 가져가라고 하였는데 분명 피카츄는 없을테고 일하는 분이 고라파덕을 들고 있길래 그걸 선택하였다. 아쉬워하는 표정이 가득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