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준비후 남은 재료로 부침개를 만들었다.

지난번에 받은 제기를 아버지 제사때 개시!!!
훨씬 폼나는군.

벌초를 하러 갔더니 주변 묘들이 죄다 잡초로 정글이 되었다. 이것도 코로나의 영향이 아닐까 싶다. 창고 정리중 남은 제초제를 발견 다 뿌렸는데 내년에 다시 오면 효과를 좀 볼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