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한 새싹 인삼 키우기 킷을 받았다. 육아를 하면서 아빠인 나도 덩달아 다양한 체험을 한다.

진짜 인삼을 화분에 눕혀 묻어 키우면 4주뒤에 잎까지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하다. (아님 더 오래 키울수 있다고 한다)

더이상 묵혀봐야 교환할 시기를 놓칠것 같아. 퇴근길에 가서 스탬프를 모두 채웠다.

매번 클럽G로 구매한 자쿠밖에 없어 제일 평범하고 저렴한 녀석을 구매했다.
물론 이보다 더 저렴한 제품이 있었지만 스탬프의 영향일까 죄다 품절이였다.

리바이브 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풍부한 무장을 자랑한다.

건담베이스 한정으로 나온 21세기 타잎 막투를 놓쳐서 일반판으로 구매하였다. 개인적으로 초딩때 처음으로 접한 건프라가 아카제 퍼스트 건담과 막투였다. 건담 디자인중 가장 균형있는 멋진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오래전 한정으로 나왔던 슈퍼건담 백팩을 못산게 아쉽다.

그래서 스탬프를 완성하여 받을수 있는 3만냥짜리 프라중 가장 근접한 가격의 제품을 선택! 제값주고 사기싫은것으로 후미나프라 최종 진화? 버전을 골랐다.

이것을 마직막으로 건담엑스포와 이전에 예약해둔 클럽G킷만 받으면 더이상 건프라는 특이한 경우가 아님 구매를 안할 계획이다. 방안에 너무 많이 쌓여 내가 봐도 답답할때가 있다.
이젠 연초 계획대로 조립 리뷰를 써야 하는데 어느새 연말이 되어 가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