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 설치되었다 하여 부스에 올려놓기 위해 샘플 제품도 무겁게 들고 갔는데 아무런 테이블도 없고 해당 제품만 덩그러니 서 있었다. 담당자는 우리껀 아무것도 전시할 공간이 없다고 현장에서 말하고 간... 그런건 사전에 충분히 알고 있었을텐데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아 굉장히 불쾌하였다. 더구나 작동시킨 화면또한 핀트가 안맞아 화면이 틀어지게 나오고 있었던
자료로 쓰기위해 촬영은 했지만 나중에 틀어진 핀트를 교정한걸 촬영하지 않았다. 아마도 너무 짜증이나 제대로된 화면을 촬영하고픈 생각조차 잊어버린듯 싶다.
너희들은 그게 제일 중요하겠지만 난 전혀 관심없다. 지네들 사업 잘들어가려고 우릴 끌여 들인거겠지 이 사실을 현장와서 안 우리쪽 대표 또한 한심하게 보였던, 질질 끌려 다니는 구나.

전시장에서 호떡같은 빵에 사진을 프린팅 해준다기에 아이들 사진을 출력하였다. 집에 가져가니 반응이 좋았던^^

각 지방자치 단체별로 스마트 시티내용으로 소개를 하는데 죄다 비슷비슷하다.
볼것도 없는 전시행정 같은 행사에 코로나로 사람도 적으니 열심히 돌아다니며 뿌려대는 경품이나 주워담았다. 은근 득템한게 많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