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보니 그제서야 상판에 우리제품을 올렸다고 말해주었다. 다음날 차끌고 가서보니 사방이 너무 시원하게 노출된 상황, 아마도 비가 들이치면 답이 없어 보인다.
자제도 늦게 수급되어 부랴부랴만드는 통에 뭔가 깔끔하게 안되고 있다.
그래도 꾸역꾸역 완성하겠지. 정말 이러한 기능이 모여 스마트해질까? 내가 보기엔 너무 밝게 빛나는 LED에 빛공해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들도 보면 자기네쪽 부분만 신경쓰지 우리쪽 장비 넣는건 정말 수동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협업이란 단어는 그냥 장식이란 느낌이 많이 든다. 비단 여기서만이 아니다. 사람들과의 삶전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