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공복의 건강검진이 끝났다. 그럼 당연히 고기한점 먹어줘야지.
(아마도 이동네 음식점들은 모두 공복의 건강검진 종료자를 위한 가게일지도;;)
아내는 검진병원이 멀다며 툴툴대도 한건물한에서 원스톱으로 끝내버리니 편하다. 더구나 코로나 영향인지 몰라도 한산해서 기다리는 시간도 없이 했던. 검진 결과는 언제나 운동부족!

한글공부도 이제겨우 4권 진도 나가는데 출판사에서 받아쓰기를 던져 주었다.

혁아 공부하자!!!
한글공부후 게임을하거나 게임후 한글공부를 하는 조건을 거는 것이 탐탁치 않지만 반복 하다보면 그래도 얻는게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