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간 대부도, 코로나로 난리다 해도 갈 사람은 간다.

지난번엔 파도치는 바다를 보았는데 이번엔 오후가 되니 물이 빠지며 뻘받이 나왔다. 덕북에 갯펄체험도 하였네~ ^^

바다에 가면 꽃게 잡는다며 기대를 한뜩했던 혁이, 이번엔 소라게를 원없이 잡았다. 그리고 내 팔과 뒷목은 아주 시커멓게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