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다~ 대한독립 만세~

근처에 나눔 받을 일이 있어 혁이를 데리고 나왔는데 혁이가 매미 유충의 껍데기를 발견하였다. 첨엔 나뭇잎에 매미가 있다며 호들갑을 떨길래 그럴리가 싶었는데 맞네^^
자세히 보니 주변에 유중 껍질이 많이 있었다. 초예 에게도보여주기 위해 나뭇잎채로 따왔다.

상태 좋은 컴퓨터 케이스 득템! 이제 모아놓은 컴 부품을 조립해 볼까~

텃밭의 고추는 잘 익어 가는데 새로심은 상추는 실패;; 흩뿌린게 잘나고 조금 깊게 심은건 싹조차 나지 않았다. 상추는 원래 그냥 뿌리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