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당겨 생일잔치를하였다. 이번엔 내가 대접하기 위해 그간 테스트로 해먹어본 고기를 주문하여 요리?를 해보았다. 설명서대로 하면 시간에 맞출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30분이나 지연된;;; 요리는 역시 어렵다.
특히 소고기를 부드럽게 굽는 다는건 정말이지 ㅠ ㅠ
난 삽겹살 수준인가 보다.

나이만 야금 야금 먹어간다. 지금까지 잘 버텨온 나에게 칭찬을~

감사합니다.

고기는 동생이 맛나게 먹어 주어 고마웠던.

매번 돈으로 받으니 뭔가 기억되는게 없어 최근 구한 플4에서 플레이 하기위한 스타워즈 타이틀을 동생에게서 선물 받았다.
허나 아직도 개봉을 못하고 있다. ㅠ ㅠ 그보다 제다이 오더의 몰락은 패치를 해야 플레이 가능하다던데 아직 플스에 가입도 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