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의 위치를 좀더 앞으로 이동시켰다. 외부 보다 내부의 소음에 민감하다는 이유였다. 그래도 완전치는 않다.

21세기 타잎 건담마크2 한정을 구하고 싶었으나 입고 되는데로 품절이라 새로나온 이것을 구매하였다. 샤아 자쿠는 다양한 버전으로 몇개는 있는것 같아. 정말 고민을 했다. 스탬프 때문에 억지로 사는게 아닐까 싶어서 말이다.

오프라인 할인 쿠폰까지 써서 구매완료, 막상 개봉해서 확인하니 기분은 좋은데 한정 주제에 일판판에 있던 파츠교환이 가능했던 부품한개는 뺏더라는 에라이!!!

클럽G가 한꺼번에 3개나 문앞에 놓여 있었다. 아내가 처가에 가고나서 도착하길 바랬건만 출발 당일 문앞에 있었던 공간문제로 고민이 큰데 눈치 보였다.

하지만 아직도 올게 열개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안다.

난 릭디아스의 디자인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더구나 붉은 색은 더 싫고 그래서 이것을 선택하였다.

통짜 광선검은 더욱 싫다.

등에 대형 부스터를 장착해서 구매한 겔구그, 대형부스터다!!!

그래서 그런지 박스도 두껍고 부품도 많다.

어떻게든 꾸역 꾸역 쌓고 있다. 내 방이 더운건 이녀석들이 단열재?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