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방학으로 아내와 아이가 처가에 간사이 그간 미뤄온 내할일을 시작했다.
노리던 중고 플스4를 6만에 손에 넣었다.

작동은 잘된다. 다만 같이 준 게임을 구동시 거의 비행기 이륙음이 나는것이 문제. 아마도 내부에 쌓인 먼지로 열이 올라가자 쿨러가 과하게 도는 것으로 보인다.

전에 낙찰 받은 보틀캡의 부족분을 확인하였다.

총13개가 모자른데 100엔에 낙찰 받았지만 오히려 모자른거 채우려다 돈을 더 쓰는게 아닐까 싶다. 주로 1000엔이하 비클은 2000엔이하로 낙찰받길 바라면서 노리는 것들이라 이런 부족분 아니면 원하는 가격에낙찰받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