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준비, 어머니께서 지금보다 작은곳으로 이사를 가게되면 제사를 우리보고 하라고 하던데 아내는 벌써 불만이다. 죄다 중간에서 조율을 못한 내 탓이라고 한다.
어딜가나 그렇지 안되면 남탓 그리고 내탓...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내편이 아닌 적이된지 오래다.
표현이 적은 무뚝뚝한 70대 후반의 시어머니에게 뭘바라는지 모르겠다.
난 처가에 가서 먹을거 막가져오는 아내가 창피하다.
우린 아무것도 해줄 능력도 안되는데...

스탠드가 포함된 블랙위도우를 기대했는데 6종을 모두 모아야 좌측의 크림슨다이나모? 라는 로봇이 완성되는 피규어를 받았다. 어휴 이거 너무 큰 숙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