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담주부터 장마가 시작될거란 소식에 평일에 아내가 감자를 캐왔다.
크기는 작고 일부 썩은것도 있어 상품가치와는 거리가 멀지만
직접 키워 먹으니 맛은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