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삼아 이사박스를 5개 구매하고 대형 플라스틱 박스를 두개 나눔받았다^^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우리가 이사를 하거나 창고를 알아봐야 하는데 고민이다.
앞으론 수집보단 이것을 리뷰하거나 뭔가 컨텐츠가 될만한 것으로 바꾸는 것이 관건인데 아직 뾰족한 수는 없다. 이제 시작한 유튜브는 레드오션이지만 언젠가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면 그것으로 갈아타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만들어야 될것이다.

HG박스가 딱 맞게 들어가네~

10년간 꾸준히 쌓아온 프라탑을 어떻게든 허물어야 할텐데 ㅠ ㅠ

빠르게 상담을 받기 위해선 가장 가까웠던게 강화지사라 휴가를 쓰고 다녀왔다. 뭔가 알것 같으면서도 아리송한 상담... 법이란게 이런건가? 아님 무료상담이라 그런걸까? 그날 이후로 점점 고립되는 기분이다.
다음에 이사를 하게되면 사람이 적은 곳으로 가고 싶다.

여전히 장난꾸러기 이지만 중간중간 보이는 불안함에 속이 쓰리다.
참 복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