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모임의 지인이 결혼을 한다고 하여 참석하였다. 스타워즈 코스튬을 하는 모임이라 그런지 하객들이 화려하다^^

멋진 보바헬멧, 베이더 헬멧은 있으니 언젠가 해즈브로 스톰트루퍼 헬멧을 손에 넣을 것이다.

아빠따라 열심히 버스타고 전철 갈아타고 먼길 같이온 혁이는 간만에 호텔식 스테이크를~

언젠가 주말에 외출하면 헌혈을 하려 했는데 잘 먹고 집에 가는길에 목표를 달성하였다. 혁이가 전철을 타니 아저씨들이 무섭다고 한다. 하아... 그 자폐아 병신새끼 덕에 온가족이 스트레스다. 어차피 법적으로 시설에도 쳐 넣지못할거 합의금을 어떻게 받아내지? 올해는 내 가족에게 재수가 없는 한해구나. 내 개인적인 것들은 잘 풀리는 듯한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