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외출하여 간만에 요리솜씨를 발휘한 결과
(그래봐야 재료를 조립했나 고나 할까?)

맛없음 먹지마!!!! ㅠ ㅠ

코로나 이후로 대부분의 박물관이 예약제로 변경되었다. 시간당 최대 입장 인원은 100명 간만에 가보니 혁이가 보고 싶어했던 곤충전시 코너는 리뉴얼 중이였다;; 다행히 군데군데 곤충 표본이 있어 그것으로 퉁친~

이놈의 캡슐토이의 인기는... 자신이 원하는것 안나왔다고 삐져있다가 엄마에게 혼났다.
그날 이후로 그 지적장애인(정확히는 자패아) 새퀴가 두려운지 낫선곳에 가면 눈치를 보는 습관이 생겼다. 혼자 엘리베이터도 못타고 놀이터에서도 잘 못놀고.. 재수없게 그런거에 걸려서리, 결국 검찰로 사건은 넘어갔다. 어떻게든 시설에 넣어 격리 시키는 방향으로 가겠지만 그게 안되면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아야지. 아이의 놀이 치료를 시작했는데 언제까지 일런지는 아직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