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뿔도깨비4권 샘플이 나왔다. 서둘렀던 탓일까 재단선때문에 1m씩 확대한듯 싶은데 잘려나간 그림과 글씨가 많다. 교정및 수정작업이 제일 피곤하다.
하지만 이단계를 게을리하면 지금까지 작업한게 헛수고가 되니 꼼꼼히 해야한다.

오래간만에 낙찰받은 물건이 도착했다. 크고 무겁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크고 무거울줄 몰랐다.

100엔에 낙찰받은 팹시 스타워즈 보틀캡스테이지! 데스스타가 가지고 싶었는데 10개정도 모자르게 구성된 셋트로 올라와서 장난삼아 100엔 입찰했는데 덜컥 낙찰된;;;

무료 창고보관 기간이 있어 다른것도 낙찰받아 묶음배송받길 바랬으나 죄다 유찰되어버린, 항상 싸게 입찰하는 내 탓이기도 하다. 헌데 그럴수 밖에 없다. 낙찰 수수료랑 현지 배송료, 나중에 받을 묶음 배송료까지 하면 잘못하단 국내 중고가 이상으로 받는 낭패를 겪을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은근히 배송료가 오른것 같다 환율은 내렸는데... 더구나 검색에러도 많이 나고 에전같은 구매대행 사이트가 아니였다)

그래도 왠만한 캐릭터는 다 들어 있으니 모자란건 오래전에 단품으로 모아 놓은거로 채워넣을 생각인데 아직 못구한 에피소드1 보틀캡 스테이지를 구할때 같이 낙찰받으면 어떨까 하는 욕심도 내고 있다.

제대로 모으려면 60개 이상의 콜라를 마셔야 한다는 소린데 그게 가능할까?;;
풀셋완성하면 체형이 변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