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이가 그려왔다고 하는데 선의 모양으로 보아 어른이 손댄것 같다. 이렇게 윤곽이 확실하게 그렸다면 소질이 확실한거고.

지난번에 만든 휴지심 주차장을 업그레이드 하였다. 뚜껑도 덮개 형식으로 아크릴 창도 달고 고정되게 자석도 달고~ 거기에 도색까지!

하단에 바퀴도 장착! 그래도 좀 심심한것 같아 타요스런? 얼굴도 넣어 주었다. 가까이서 보면 도색도 어설프고 박스티가 팍팍 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