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취미를 사업화 시켜볼수 있을까? 지금의 일이 내 미래의 수입원이 아닌것은 확실하다.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으면 정말 싫어진다고 하던데...

이벤트로 받은 쿠폰이 2개나 있어 가보았다.
사실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이런 작은 사진관에 가라는건 좀 아닌것 같다.

쿠폰한개는 테스트용, 두번째는 좀더 응용해서 찍어 보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좋다^^
둘째가 담에 또 가자는데 가성비는 별로 없어 보이는데...
무었보다 좁은 공간에서 사진찍겠다고 북적거리는게 영 불편하다.

3주만에 텃밭에 갔더니 상추는 많이 커서 따 먹을수 있게 되었으나 그사이 누가 파를 모종째 파간것 같다.
말로만 듣던 텃밭도둑이란 것인가?
검색을 해보니 텃밭도둑에 대한 피해가 상당한듯 싶다.
우리보다 훨씬 잘 키우는 텃밭도 많은데 초짜의 텃밭을 손대다니....
장마때가 되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추가 나온다고 하니까 기대가 된다

주말마다 고기파티는 확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