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팝업 스토어에 들렸다. 이젠 너무 흔하게 행사를 자주해서 한정판이 일반판 같다. 갔으니 체험용 건프라 하나 얻어오고.

이제 스탬프 4개만 찍음 클G외엔 안녕이다. 가격적인 매리트는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꾸역 꾸역 억지로 만들어 보았다.
왠지 이번 프로젝트는 뭔가 엇박자가 심할것 같다. 우리야 질질 끌려가는 업체니... 그 잘난 스톡옵션이 제 값을 할 날은 오지 않을듯 싶다. 점점 내가 하는 일은 디자인도 아니고 그냥 의뢰들어온 물건을 만드는 공장같은 기분이다.
년초에 만든 대시보드도 여전히 개발이 안되어 난리고...
다른데가 총판및 설치를 하면서 생기는 갈등도 많다.
우리가 직접 손을 대지 못하니 그쪽에서 잘 안된다하면 밑도 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