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구매한 쇼핑몰에서 포인트를 주길래 배송비를 결재하고도 천원더 저렴하게 살수 있어서 전부터 봐왔던 녀석을 구매하였다. 건프라는 새로운 제품이 나오게 되면 항상 첫 제품은 건담이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도전일지도.
프라탑 쌓다가 바닥에 떨어 뜨렸더니 부품3개가 봉지안에서 굴러다닌다 ㅠ ㅠ.

이제 스탬프이벤트도 사라지게 되면 더이상 그곳에서 머리굴리며 살 필요가 없다.

배경의 스탠드도 같이 넣어주었으면 더욱 멋졌을텐데, 뭔가 짐과 건담의 중간형태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느낌이다.

런너 확인 완료!

플모엔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오래전 트레이딩 피규어에서 우주인을 못구한것이 한이 되었었다. 스벅 플모를 통해 우주인을 손에 넣고 그래도 흰색의 전통적인? 우주복 색상이 그리웠는데 우연히 검색중 알아내게 되어 구입하게되었다.

프리미엄 붙은 우주인 가격으로 이렇게 알찬 구성에 더하여 보기힘든 더미형태의 플모도 들어 있다.

좀더 검색을 해보면 우주인의 금형을 다양하게 우려먹은 제품이 은근 많더라는~ 헤헷 소원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