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장난감에 소모되는 건전지의 양이 상당하여 모두 충전지로 교환하였다. 오래전에 카메라에 사용하던 에네루프를 10년 가까이 잘 썻으니 그정도는 아니어도 오래 쓸듯싶다.

세일가에 배송비 포함 2만중반에 구입한 프라소녀~

프라탑은 점점더 높게 쌓여가고 더불어 공간부족에 대한 부담도 같이 높아만 간다. 항상 그랬지만 이 중독을 멈출수가 없네 ^^ 이게 유일한 위로일때가 많다. 어찌 보면 이세상에서 적은금액으로 내마음대로 결정할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퇴근길 맥주한잔 같은거라고나 할까? 이젠 술도 힘들어 겨우 반주 정도만 가능하다.
내가 생각한 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ㅠ ㅠ 오직 취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