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스틱을 나눔 받았다. 경비실에 맏겨 두었다는데 약속된 장소에 가보니 그 경비실 담당자가 퇴근했다는 난감한 상황;; 다른 경비실에 부탁하여 손에 넣을수 있게 되었다. 다훈전자의 스틱이 생각보다 잘 팔렸나 보다. 은근 장터에 많이 올라오는 편.

이벤트 세일로 구입한 미션플릿 팔콘과 6인치 젯트 트루퍼, 시스 트루퍼는 아쉽게도 모두 품절이다. 아마도 할인전에 모두 팔렸겠지.

새로운 시리즈인데 가격이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싸서 세일할때만 기다렸었다.

설명대로 저 박스그림크기만한 팔콘이 들어가 있다.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는데 대신 디테일이 좋아졌다.

디테일만 좋아졌지 조종실은 조종간만 두개들은 일인승용;; 뭐지 이 부조합은? 겨우 한명 태우는데 왜 조종간은 두개냐고!!

앞에 총알이 발사되는 대포같이 튀어나온 부분이 은근 눈에 거슬린다. 이번에도 하단 랜딩기어는 삭제되어 있다.

윗부분의 디테일만 좋구나 다른 부분은 그냥 완구다.

내부는 팔콘 초판보다 못한 구성이다.

만약 이 제품을 진열한다면 위에서만 보는 방향으로 해야 할듯 싶다. 완구티를 팍팍내면서 쓸데없이 디테일만 추가했는데 이건 누구를 타겟으로 한건지 모르겠다.

한솔로를 넣었으면 이젠 츄이를 셋트로 당연히 넣어야 하는게 아닐까 아직도 셋트완성을 유도하는 기획이라니...

무난한 설명서, 영화 설정에도 없는 무기를 아무데나 달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헬멧디자인이 정말 맘에 안드는 제트 트루퍼도 할인하여 구입하였다.

그래도 제품 퀄리티는 좋다.

날라다니는게 핵심인데 베이스를 하나 넣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헬멧의 디자인이 용서가 되었으려나.

등에 달린 제트팩의 디자인이 현실적이다.

일찍이 품절된 시스투루퍼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