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받은 빔 프로젝터, 이번엔 리모콘도있다^^
후면에 다양한 입력단자가 있어 이전것 보다 더 좋다~

지난번에 선물받은 피규어로 두번째 취미가의 시간을 업로드 하였다.

적립된 쇼핑몰 포인트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선택한 오리진건담, 시중가보다 배송비빼고도 천원이상 더 저렴하게 구입하였다.

최대한 중복은 피하기위해 다른 건담으로 사도 그 수가 상당하다.

어머니께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울릉도에 여행을 가신다기에 기운내서 다녀오시라고 장어를 주문하였다. 설걷이가 귀찮을 뿐이지 이렇게 재료만 주문해서 먹음 가게보다 훨씬 푸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