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걸 하게 된다.
엄마는 정상적인 모양을 만들고 아빠는 괴물을 만들고 헤헷 :-)

사람이 적은 한적한 곳을 찾아가 간만에 코에 바람도 넣고.
커피랑 궁합이 좋구나.

알감자의 싹이 자라기 시작한다. 땅에 손을 대보니 따스한 기운이 있다.
이래서 무럭무럭 자라나 보다.

EBS프로그램에서 만들걸 보고 따라해 보기로 했다. 이젠 더이상 받지 않는다고 하여 쌓아 놓은 휴지심을 활용하여 혁이의 장난감 자동차 주차장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