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초에를 위한 체험 장난감이 도착했다.

와우~ 푸짐~ 하구만^^

이번엔 주인공이 초예라서 그런가 리액션도 아주 잘하네~

친구가 레진프린터기를 업그레이드 했다며 기존에 쓰던걸 주었다. 이것도 몇년전에 비싸게 중고로 구입한거로 아는데 통큰녀석!! 고맙다^^ 우선 회사창고에 환풍기부터 달아야 겠다.

퇴근하고 아이들방에 가보니 빌딩이 세워져 있다.

한글 교제 체험단에 당첨되었다. 이거로 아이들영상을 촬영해봐야 하는데 새로운 도전이 될듯, 아이들의 집중력은 8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