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을 추가로 구입하러 갔다. 더이상 서리같은거로 싹이 죽을 일이 없기에 무었이든 심으면 된다고 하였다. 모종이 비쌀거 같았는데 상추는 한줄에 천원정도하였던 그러나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욕심대로 사면 이것도 은근 돈이다. 오전에는 한가했는데 오후에 한번더 가니 주변에 차도 못세울 정도로 사람이 붐볐던;;

2주전에 심었던 감자에 싹이 올라온다. 땅주인이 뿌려 두었다는 상추도 싹이났고, 우리가 심은 파는 별다른 변화가 없네~

아내나 나나 농사는 왕초보기에 옆 텃밭에 심은거 보고 따라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