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사에 남아있던 우리장비를 모두 철거하였다. 이젠 브로슈어에 설치 사례로만 남아있게 되었다.

그리버스는 3만원때였던거로 아는데 2만천원에 무료배송이라 구입을 결정 하였다. 내가 고민하고 있을때 재고가 두개 남았다고 했는데 결제하고 나니 품절;;;

해즈브로 그리버스를 선택한 이유는 오래전에 스타워즈 데이때 선물 받은 6인치 오비완이 있었기 때문이고 같은 스케일의 반다이제 그리버스는 4만원때의 가격에 망또가 천이 아니어서 별로 였다. 더구나 2만원에 튼튼하고 어설퍼도 도색까지된 제품인 해즈브로가 훨씬좋기 때문이다.

그리버스가 해치운 제다이가 무려 4명이나 되다니.

사실 6인치 시리즈는 주요 수집품이 아닌데 저렴하게 나올때마다(가격이 3.75가격때로 떨어질때가 있다)하나둘 사모으다 보니 이것도 은근히 많다.

그래도 조지루카스가 손대야 개성적인 캐릭터가 많이 탄생한다... 그러고 보면 에피소드 7,8,9는 개성마져 없구나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