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더 할인해서 구입한 스벅 플모 그레이스, 가격은 조금씩 떨어지는것 같은데 매물이 안보이기 시작한다.

할인해서 4만원때라 구판이 있어 맘접었는데 2만원때에 올라온게 있어 잠시 고민하다 지른 타투윈 스키프!!

이전 구판과 달리 빈티지 콜렉션이라 퀄리티는 이전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멋지다. 물론 베이스도 한 몫하고.

영화에서는 볼수 없었던 세세한 디테일을 감상하는게 포인트

하나둘 내 손에 들어온다.

사고나니 미칠듯한 가격을 자랑하는 자바헛의 바지선이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