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모종과 알감자를 구입하였다. 다른건 좀더 있다 심으라고 하였다.
세엄마랑 아이4명 농사시작!

죄다 안해본 작업들 그냥 이렇게 하면 되겠지 식으로 하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식으로 감자도 심고

우선 일차 완료! 헌데 이곳이 길이 없는 맹지라 옆에 간장게장집에 차를 세웠더니 식사시간 바쁠땐 차세워두지 말라며 난리를 치더라 생판 모르는 이에게 잔소릴 들으니 황당하더라는 아내는 이런것도 확인안하고 밭을 계약하다니. 언제나 수습은 내 몫이다.

아이폰의 타임루프 기능이 재미나다.

재미로 구입한 당근 씨앗, 우선 집에 있는 상추화분에 심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