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져온 잔디인형, 나때도 저런 비슷한걸 보았던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 보면 지금아이들도 즐기는 장수하는 장난감들이 있다. 그런 장난감들은 대단한 것도 아닌 소소한게 대부분.

금요일밤 늦게 퇴근했더니 모두들 자고 있네, 술한잔 하면서 아버지의 만화원고를 작업한다.
뭔가 크게 틀어지지 않고 내가 심적으로 감당할 정도의 하루의 일과를 계획대로 보낼때가 제일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