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처음 나눔을 받았다. 이사준비에 정리를 하였다고 하는데 딱 내가 필요로 하는 것만 모여 있던, 최근에 테스트해볼 메인보드가 생겨 파워가 필요했었는데 쌩뚱맞게 자리잡고 있는 나눔 파워^^ (이건 나를 위해 나눔한것 같았다;;)

검은 삼연성 자쿠피규어라니 나도 이걸 만져보게 되는 구나~

미조립프라도 두개나, 박스와 런너를 따로 관리 했는지 다른 박스에 담겨있었다.

조립체험수준의 킷도 있었다.

이 하로는 뭐를 조종하는 걸까나.. 모양은 좋아서 모니터 앞에 두었다.

당첨된 월간 항공 잡지가 도착하였다.^^
어렸을때 밀리터리 자료 관련 책도 사모으곤 하였는데 인터넷에 자료가 넘치면서 이러한 책에대한 수집욕이 많이 내려갔다. 그당시엔 그림그리려면 이런 자료 하나하나가 참 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