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단가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라지만 전선하나 납땝없이 부품 자체의 선을 이용하여 이렇게 구성하는건 정말 대단한것 같다. 내가 제작하는 기구에도 응용할수 없을까? 내구도는 떨어지겠지?

간만의 나눔을 받아왔다. 너프건2자루와 짝퉁?한개, 아이들이 좀더 크면 가지고 놀게 할 예정인데 그때쯤이면 유행이 지나버리는건 아닐지;;; 지금 주면 쏘지말라는 것만 골라쏴서 다치지 않을까 싶어 보여주곤 치웠다.

처가 동생이 내부 세차를 해주었다. 본인 일도 바쁜데 짬을 내어 해주니 고마울뿐, 내게 있어 차란 그저 이동용 가전제품의 관점이라 참 무심하게 끌고 다닌다.

항상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가에 갈때마다 잘 얻어 먹으면서 시어머니는 갈때 뭐 주는거 없냐며 아내가 핀잔을 준다. 그냥 세월이 야속하다 생각한다. 내아내도 나이가 들면 내 어머니처럼 될거라 생각한다. 노인의 굴레를 못벗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