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생이 전에 콘솔구입후 서비스로 받은 관심없는 스포츠게임이 있어 중고장터를 통해 다른 게임으로 교체를 하였다. 이건 동생도 가지고 있지 않은 거라 하여 선택했는데 오래전 레인보우 식스처럼 하는 스타일 같았다. 신나게 쏘고 달리는 스타일은 아닌듯.
360에서 그냥 시디롬으로 돌리니 엄청난 굉음이 나서리 설치하고 플레이 하였다.

집에서 쓰려고 버니어 캘리퍼스를 알아보던중 빛으로 작동하는 제품이 있어 구입하였는데 아... 정말 형편없었다. 조금만 광량이 약해도 액정을 보는 각도가 살짝 틀어져도 가독성이 떨어져 버리는;;

전에 쓰던것과 같은 방식의 배터리형태로 교체 3000원의 추가금을 지불하고 한가지 배웠네. ㅠ ㅠ 헌데 이건 제품안에 든것 외에도 여분의 수은전지를 하나더 넣어주고 케이스까지 있네 바꾸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