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삽겹살 에어프라이어에 도전! 겉바삭 속은 촉촉한 수육이 완성되었으나 퍽퍽하다고 다들 안먹음 ㅠ ㅠ 나만 맛나게 먹었다 ^___^)b

혁이의 징징거림에 어쩔수 없이산 애벌레 형태의 무선 장난감, 정말 벌레같이 기어간다 으;;; 징그러 몇일뒤 다시 관심밖 물건이 되어버린 잘 보관해 두었다 리뷰용으로 써야 겠다.
만원이 넘는 가격인데 투자한 금액에 비해 아이들의 관심은 금새사라지니 돈이 아깝다. 그렇다고 안사주기도 뭐하고... 내가 혁이 나이땐 어떠했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내 자신을 자주 돌아볼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