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오픈한 인천 팝업스토어, 출근길에 시간을 내서 들려보려고 했더니 오픈시간이 10시30분이라 하여 바로 포기, 혹시나 해서 동호회 지인에게 카톡을 보냈더니 근처 패스트푸드점에서 다른 카페분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네;; 좀더 일찍 물어볼껄 거의 일년만에 얼굴볼수 있는 기회였는데 ㅠ ㅠ.
잠시후 프라관련 게시판에 가보니 되팔이들이 이중계정 이나 가족불러 여러개씩 쓸어갔다는 글이 올라오고... 코로나상황에서도 참~ 열심히들 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거 되팔아서 도데체 얼마나 남기는지 궁금하다.

아침에 먹은게 잘 못되었는지 체한것 같아 회사에 도착해서 조퇴하고 집에서 쓰려저 자다 다음날 오후 아이들 데리고 건프라 체험이나 하러 갔다.
내가 노리는 한정이야 뭐 아무도 관심없는 것이니 품절 걱정은 없다.

언제나 늠름한 마징가. 집이 아주~ 넓다면 한켠에 세워두고 싶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건프라 체험 시작! 다행히 매번 했던 퍼스트가 아닌 엑시아였다.

캡슐토이를 보았으니 그냥 지나칠수 없지. 혁이는 이제 건담이 멋진줄 안다.

클리어라하여 삿던 코어 건담 건담리라이즈는 이전 건담애니보다 열심히 보지 않았다. 그냥 그러한 스토리전개가 너무 뻔하다보니 (전연령 상대라 그렇겠지만)열심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는...

한정은 무조건 클리어, 클럽G는 고출력&중화기 위주로 선택하고 있다. 이제 스탬프 이벤트도 9월까지라고 하니 그전에 스탬프5개 더 채워 스탬프도 정리해야 겠다. (남아 있는 MG와 RG스탬프는 내 능력 밖이니 포기) 그렇다면 건담베이스는 가격 경쟁력이 전혀 없게 되는데 무었으로 고객을 끌어들일지 궁금하다. 클럽G와 한정으로는 버틸수 없을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