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복지관에서 집에서 강정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 재료를 나눔하여 받아 왔다. 선착순이라 하여 동네 아주머니들도 하고 나와 아내도 신청성공! 아이들은 박스 접고 어른들은 재료확인을 하였다.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건 버터뿐

오~~ 실제 강정도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일까 식으니 금새 단단해 진다.

밝은 거실 조명아래 아잉폰으로 찍으니 사진빨은 좋다.

두번째 미션은 비석치기! 우리땐 돌맹이로 했는데 이건 상당히 고급이네^^ 인증샷을 올리니 복지관에서 사진이 좋다고 복지관 홈페이지에도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봐 흔쾌히 허락하였다. 지난번엔 지역 신문에도 실리더니 동네 유명인 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