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날 전을 부치기위해 거실 테이블을 옮겨 대량생산? 준비를 하였다.

어머니집과 이웃에 줄것까지 하다 보니 양이 늘었다.

코로나 때문에 처가에도 못가는 집콕 설날이 되어 남는 시간에 분갈이를 하였는데 화분안에 흙은 없고 뿌리만 잔뜩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