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버지의 외뿔도깨3권이 정식 출판하였다. 이제 아버지가 잠든곳에 가져가 신고를 하는 일만 남았다.

충전기 없는 3D XL 제품을 게임팩 몇개와 함께 단돈 만원에 구매하였다.
A버튼이 조금 안좋은 것과 팩이 인식이 안될때가 있는데 간단히 플레이하는데는 문제 없을것 같다. 어차피 R4를 쓸 예정이니 상관없다. 헌데 거래할때 유난히 긴 판매자의 손톰이 신경쓰였다. 큰키에 굉장히 긴 하얀 손톱, 뭐하는 사람일까? 충전후 테스트해보고 문제 있음 연락하겠다고 하니 대뜸 돈은 안주냐는 말만한다.
좀 기분이 그랬지만 아마도 단돈 만원에 구매하는 댓가라 생각한다.
이제 2DS 논 폴더형 모델을 구해봐야 겠다.

영상 제작용 스탠드를 구매하였다. 이전에 썻던 아이폰을 보조카메라로 사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