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머니집에서 하고, 다음날 친구들 불러서 하고, 생일아침에 하고 그리곤 어린이집에서 또하고 생일축하가 아니라 생일축제기간이구나~

어린이 집에서 친구들이 하나씩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이만큼 가져오게 되었다. 부모님들이 고생이 많네...

작년에 주워온 무한잉크 프린터기의 잉크가 다 되어 회사에서 폐기하려던 앱손무한잉크를 가져와 넣어 보았다. 결과는 성공적! 프린터 헤드가 일부 손상되어 줄이 조금씩 가는 거라 새 잉크를 넣기엔 아까워 타 브랜드 잉크를 넣는 모험을 한것인데...
리필잉크용 제품이니 앱손이나 캐논이나 얼마나 다르겠는가. 잉크통에 가득든 잉크를 보니 내맘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