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매번 좋아하는게 달라지기에 다시한번 확인한 뒤에 주문한 첫째 생일선물 허나 다음날 아침 다른것도 좋아한다며 보여주더라는;;; 헌데 카트라이더는 2000년도 초에 유행했던 게임인데 혁이가 어디서 본거지? 이런 무선조종 장난감이 있었는지도 몰랐네 (나중에 내가 소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이건 부하격인 마그아낙이 두대나 있기에 구매한 것이다.

우주형이라며 일부 파츠를 변경하여 한정으로 내놓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타잎은 아니다. (뭔가 거대한 무기를 하나 들고 있음 좋았을텐데.. 칼 빼고)

위의 것을 구색맞추기 위해 삿다면 이건 바로 딱 내 취향이기에 망설임없이 구매한 제품.

큰 무기를 주렁주렁 달고 나왔으니 지를수 밖에 ^^ 카운터 스트라이크 할때도 돈만 되면 매번 M60을 장비하고 뿌려대다 금새 죽기만 했지^^

믿믿한 PS2하드로더 화면에 스킨을 적용해 보았다. 플레이보다 이러한 작업들이 더 재미난다.

새해첫 책선물! 난 이미 매일아침 2시간을 미래의 나를 위해 투자한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