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아주 피곤하지 않음 새벽5시에 일어나 2시간동안 내가하고픈 작업을 하고 7시에 밥솥에 밥을 올리고 씻은뒤 7시30분에 아이들과 아내를 기상시킨다. 8시 50분까지 아이들과 밥먹고 이닦고 세수하는걸 도와준뒤 9시 어린이집 버스타는것까지 봐주면 출근~ 회사의 출근시간이 탄력적이라 이런 점은 이전회사들과 비교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작년에 응모했던 이벤트가 지역신물에 실렸다^^ 녀석들 부모잘만나 신문에도 실리고( 부모욕심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