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새해인사를 문자로 한명한명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어 인사를 하는데 그중 한분이 매년 먼저 인사해줘서 고맙다며 선물을 보내 주셨다.
우와 엉첨 푸짐하다~ ^^ 목요일 아침에 보여주는 바람에 어린이집 버스를 탈때까지 둘이 서로 가지겠다며 싸우고;;; 에휴 ㅠ ㅠ

아~ 요건 내가 쓰고 싶다.^^ 작게 여러번 퍼먹음 되려나?

부모님 집의 오래묵은 환풍기를 교체하였다. 오래전엔 이런 작업들을 어찌할줄 몰라, 철물점에 부탁해야만 할수 있는 거로만 알았는데 이젠 조금만 검색해 보면 내 스스로 모두 할수있던 작업이였다. 셀프인테리어 유행이 불면서 관련 자료가 넘쳐나는 것도 이유중 하나.
깨닭음이라고 말하기엔 사치스럽고 그냥 연륜이라고 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