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낙찰받은 스타워즈 로고와 제작년에 구입한 광선검을 진열하였다. 진열장의 3.75만 정리하면 이제 정리는 끝날듯 싶다.

40주년 기념으로 나온 건담, 주말에 가서 더블 스탬프이벤트 할때 사오고 싶었지만 이것 때문에 용산까지 차비를 써서 가는 비용이 더블 스탬프 보다 크고 왕복에 낭비되는 시간도 많기에 포기하고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였다.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에도 더블 스탬프 이벤트를 해주면 좋을텐데...

반씨네 프라기술을 새롭게 도입할때면 항상 그 첫 대상은 퍼스트건담이다.

드디어 고간부의 'V'자가 부품화 되었다. ㅠ ㅠ
내가 보기엔 충분히 전에도 할수 있는 것인데 아껴두었다 써먹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