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방에 있던 사이드쇼 스타워즈12인치를 옮겼다. 처음 루크스카이워커예약 받을때 부터 시작해서 정식으로 사거나 일옥에서 낙찰받기도하면서 트루퍼 나올때까지 꾸준히 모아 왔었던, 지금은 핫토이가 정점을 찍었지만 이때만 해도 가성비론 사이드쇼가 좋았었다.
이제야 내방에 녀석들을 한곳에 제대로 모아놓게 되었다.

스테이크 재도전, 어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은 좀더 레어하게~

빤짝이도 달아서 카페 분위기 만들고~

이번엔 육즙을 가둔다며 후라이펜에 초벌을 하지 않고 다른 재료와 함께 에어프라이어기에 넣었다. 6분정도 지나 한번 뒤집어 다시6분을 구웠다.

셋팅완료!

아내가 결혼후 6년만에 처음 대접 받아 본다며 먹는다.
나는 장난감에 빠져 사는 썅? 남자 :-(
이제 에어프라이어라는 도구가 생겼으니 내가 열심히 부려 먹어야 할것 같다.

내가 행복하면 너희들도 행복할까 아님 너희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할까?
순서를 정하는것 자체가 웃기는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