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계획해온 책장을 구매하였다. 추가 부품을 구매하면 적은 비용으로 책장을 넓힐수 있는 방식이라 고른 거였다.

역시 조립식인가 흔들 흔들 덜렁 거린다. 더구나 무거운 책을 올리니 더 흔들리더라는 아이들이 매달리기라도 하면 쓰러지는 대형나고가 날게 확실할것 같다. 안쪽으로 세우고 무게 중심을 뒤로 했더니 그제서야 좀 고정되었다. 한참 활동적인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구매를 고민해 봐야 할것 같다.
싼게 비지떡이란게 맞구나.

추억의 사이드와인더 게임 패드를 나눔 받았다^^

그리고 장난감도, 역시 나눔이라 상태는 그닥... 5개를 받는 다면 그중3개는 거의 정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