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관정캡 디자인을 하였다.

우리측 센서를 고정하고 빗물과 관정에서 넘치는 물에서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를 시작하였다.

헌데 크기 문제로 출력시간이 상당하여 좀더 소형화 시킬 필요가 있다.

낮에는 카레를 뷔폐로 파는 곳, 괜찮았다. 밥먹으면서 스맛폰만 쳐다보는 그 사람하고 먹는것 보다 훨씬 실속있다.

근처에 모형점이 있어서 가보았다. 오래된 건물 지하에 있었는데 매장은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가격은 그냥 그런~ 고등학생때 까진 밀리터리 프라도 종종 삿었는데.
더 나이먹고 여유가 생기면 아크릴 도색도 해보고 싶다.
이렇게 생각할때 당장 실행에 옮기라지만 다른거 벌려놓은것도 벅찬 마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