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살더 많다고 종종 오빠역할을 하는 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다보니 아이들도 나도 감기에 덜 걸리게 되었다. 아직까진 우리동네는 안전한 편이나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정말 세계의 삶이 바뀌고 있다.
역사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뉠거라 하는데.
과학기술로 기존의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롭게 생길거라 했는데 기술이 아닌 질병으로 삶의 방식 까지 송두리째 바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