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이가 슈퍼윙스에 꼿혀서 빨간비행기(주인공)를 구해달라고 한다.
때마침 중고장터에 올라온 매물을 관심 목록에 넣어둔게 있어 거래하게 되었다.

에니메이션은 3국 합작이라 퀄리티가 좋다. 더불어 장난감도 영상처럼 변신하여 완성도가 높고 제품 또한 튼튼하여 중고로 나온 것들도 약간의 도색 까짐만 있지 파손된게 거의 없다.

사실 나도 이 장난감들을 좋아한다.

아이들 장난감중 로봇류는 내 욕심이 은근 반영된 것들이여서 언젠가 아이들의 관심에서 멀어질 때쯤 심하게 파손된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내가 소장할 계획이다 후후훗

십수년이 지나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지금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보여주면 어떤 반응을 할까?

개인적으론 핑크색의 헬리콥터인 아리가 제일 디자인이 별로다.

이전 2종까지 하면 총5개 완성, 다음엔 우주왕복선이던가? 헌데 파란 제트기는 어디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