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안가지고 놀던 장난감과 교환한 사용감 많은 녀석들, 노리고 있었던 맨위의 비행기는 고전완구인데 상태가 좋았으나 아쉽게도 팔부분의 파츠가 없었다.
중간것이 그 다음으로 적당한 상태
아래의 것들은 일부 부러져 부품용으로 사용될 녀석들이다. 왼쪽의 흰 로봇도 부품용으로 필요했는데 역시나 한쪽 다리 관절 부분이 부러져 있었다.

아쉽다. 양팔에 합체할 자동차만 있었다면 끝내 주었을 것인데.. 언젠가 기회가 돌아 오겠지?

작년에 득템한 액정 타블렛을 쓸 기회가 왔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그래픽 카드가 너무 구형이라 듀얼 모니터는 지원하지만 해상도 및 속도가 너무 느려져 사용불가! 회사에서 안쓰는 서버의 그래픽 카드로 실험삼아 교체한 결과! 문제점 해결1빌린다고 말하고 내가 먹는 거지 뭐~

앞으로 10년은 더 쓸수 있을 것이다!
2권 부터는 나도 액정타블렛으로 작업을~